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홈페이지정보바로가기
  • 아기사진
  • 초음파 동영상

소아청소년과

  • 예방접종과 건강진단
  • 소아질환
  • 신생아
  • 신생아 질환
  • 산과
  • 부인과
  • 소아청소년과
  • 건강검진
  • 복강경센터
  • 여성성형
  • 예방접종
  • 산전검사
  • 진료시간
  • 찾아오시는길
  • 태교요가교실
  • 모유수유교실

신생아 질환

홈 HOME_소아청소년과_신생아 질환




열이 계속되면 미지근한 물을 수건에 흠뻑 적셔 아기의 온 몸 구석구석을 계속해서 닦아줍니다. 이 때 찬물이나 알코올 마사지는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좌약을 사용 하거나 해열제를 먹일 수도 있는데 아기가 받아들이기 쉬운 것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잘 토하는 아기는 좌약을 사용하는 편이 낫고, 항문에 넣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는 입으로 먹는 해열제를 사용합니다. 단 해열제를 먹이고 추가로 좌약을 넣으면 해열제를 두 배로 사용하게 되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의사선생님의 처방 없이 중복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열이 있을 때는 식욕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아기가 원하는 만큼만 수유를 하고, 이유식은 소화가 잘 되고 좋아하는 것으로 식욕에 따라 무리하지 말고 주도록 합니다.



효과적인 치료

열성 경련이란 열과 동반되어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들은 뇌가 성숙되지 않아서 체온이 갑자기 상승하면 경련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열성 경련은 열이 있는 아이의 4-5 %에서 발생하며 대개 3개월에서 5세 사이에 발생합니다. 열성 경련의 약 70 %는 감기와 같은 상기도 감염에 의한 것이며 편도염, 중이염, 위장염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뇌수막염으로 인해 경련이 올 수도 있으며, 드물게는 예방 접종 후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경련의 형태는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으나 손발을 떨며 얼굴이 새파래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전신적으로 사지가 뻣뻣해지면서 팔다리를 규칙적으로 떨게 되는데 10분 이내에 멎는 것이 보통이고, 경련이 끝나면 잠이 들거나 축 쳐지게 됩니다.


열성 경련 자체는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아이에게 후유증을 남기는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당황하지 말고 차분히 대처합니다. 경련이 있을 때는 주변에 아기가 다칠만한 물건들을 치우고, 옷은 풀어서 편안한 상태로 해 주고 가만히 눕혀둡니다. 경련을 하는 동안 토할 때는 침이나 이물질이 기관지로 들어가지 않도록 고개를 옆으로 돌려줘야 합니다.


경기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검사 및 치료의 방향이 정해지므로 경기의 형태나 시간 등을 잘 관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는 뇌막염 혹은 전해질 이상 등의 질병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선생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 하루에 2번 이상 경련을 일으키는 경우
  • 10~15분 이상 경련을 하는 경우
  • 한 쪽 다리나 한 쪽 팔만 경련을 하는 경우
  • 토하고 설사하면서 축 쳐지는 경우


QUICK MENU

  • CUSTOMER CENTER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 031.410.3316
    • 상담하기
    • FAQ
  • VIEW MOBILE CODE 서치앱으로 아래 코드를 스캔하시면 모바일로 홈페이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HOSPITAL MAP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동로 53(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1동 774-1번지) 한빛여성병원
  • GUIDE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주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동로 53(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1동 774-1번지) 한빛여성병원전화 : 031) 410-3316팩스 : 031) 031-3336 개인정보취급방침